SPECIAL KIDS WORSHIP

많은 아이들이 너무나 떨리는 마음으로 예배를 사모하며 기다렸었는데요,
가정에서 드리는 예배였지만 하나님께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가득 채워주신 예배였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내내 아이들의 표정이 밝아지고
행복한 예배, 기쁨의 예배, 그리고, 승리의 예배였던 이유는,
아이들의 이목을 끄는 화려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것이 아니라,
오직 찬양 말씀 기도로 진행되었기에, 그리고 복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의 임재 속에서 기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예쁩니다.


사실, 한국교회의 80%가 다음세대 교육부가 사라지고 있는 심각한 위기의 순간 가운데,
코로나 기간에는 더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려고 하는 아이들이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되었다는 바울의 고백처럼,


코로나로 어린이 예배가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었지만,
 
800명이 훌쩍 넘는 아이들이 뜨겁게 복음을 만났고,
순수한 아이들의 은혜가 각 가정에 흘러가 부모님까지 살아났으며, 
장결 아이들의 가정이 다시 예배가 회복되는 역사 가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전하리교회에 주신 특별한 은혜입니다. 


어린이온라인예배
실 황

온라인으로도 뜨거운 아이들의 찬양의 열정!
나를 구원해주신 십자가의 예수님이 너무 좋아서
매 주일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어린이온라인예배!

몸은 떨어져 있지만 우리는 예배 안에 회복되고, 하나에요

100명 온라인 찬양단
죽음도 생명도 천사도 하늘의 어떤 권세도 끊을 수 없는,  구원해주신 예수님을 향한 멈출수 없는 사랑의 고백

온라인 린이찬양단후기 

60명가량의 아이들이 뜨거운 예배의 열정을 가지고 온라인 찬양단을 신청해 주었는데요,
각 가정에서 현수막을 달고, 찬양단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선 우리 교육부 친구들. 

화면으로 모여있는 우리 아이들을 보니, 너무 뭉클하고 
이 아이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가실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특별히 중국의 먼 땅에 있는 어린이들도 복음 전하는
전하리교회를 잊지 못해 매주 어린이 온라인 예배를 드렸고,
이번에 
온라인 찬양단을 신청했다는 소식은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하며 감동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비록 몸은 떨어져 있지만 
하나 되어 찬양할  때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고,
복음의 빛이 더욱 반짝 빛났습니다.


어린이온라인예배
후기 인터뷰

코로나는 전혀 두렵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찬양하러 오는게 좋아요!

코로나로 세상은 어렵다고 하지만,
 '어린이 온라인 예배'를 통하여 일하실 하나님의 역사가 기대가 됩니다.
갈급했던 어린 영혼들이 '어린이 온라인 예배'를 통해
하나님으로 채워져 세상을 넉넉히 승리할 수 있도록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전하리 교육부서까지 흘러간 그 십자가 사랑이 

눈물로 아이들을 찬양하게 하시며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로 
세상을 이겨나가는 아이들로 열매 맺고있습니다.

GALLERY

"마음껏 찬양하고 싶었어요! 교회에 너무 가고 싶어요"